김수현, 한밤중 김새론 어머니 집 찾아가 ‘정면 대치’… 아파트 경비원 충격 제보
최근 김수현이 김새론 어머니의 자택을 방문한 사건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3월 31일 저녁, 김수현은 기자 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으나, 사건의 여파가 가라앉기도 전에 한밤중에 김새론의 어머니 집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북구의 고급 아파트에서 야간 경비원은 김수현이 밤 11시 47분에 도착했다고 전하며, 그의 곁에는 검은 정장을 입은 변호사가 동행했다고 밝혔다.
경비원은 김수현이 큰 회색 캐리어를 들고 있었고, 그 가방에서 현금 같은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은 김수현이 김새론 가족과의 비밀스러운 거래를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기자 회견 직후 가로세로 연구소가 김수현과 김새론 간의 관계를 폭로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김수현은 기자 회견에서 김새론과의 관계가 그녀가 성인이 된 이후에 시작되었다고 주장했으며, 경제적 압박을 가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기자 회견 후 몇 시간 만에 공개된 증거들은 그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으로,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의 사진과 영상이 포함되어 있었다.
김수현의 한밤중 방문과 경비원의 증언은 대중의 의혹을 더욱 증폭시켰다. 사건 이후,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 메달리스트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어 더욱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수현의 행동이 단순한 사과가 아닌, 사건의 은폐를 위한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사건의 진실은 여전히 미궁 속에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정보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