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스키장 모텔서 김수현이 김새론 데려가는 CCTV 공개… “둘이 단일실 예약했다”… 코트도 못 입고 나온 김새론? 모텔 직원, 직접 증언까지!

2016년 강원도의 한 스키 리조트 모텔에서 김수현과 김새론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들어가는 CCTV 영상이 공개되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영상은 오늘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출되었으며, 57초 분량으로 검은색 코트를 입고 비니를 쓴 남성이 김수현으로 보이고, 그와 함께 모텔에 들어간 젊은 여성은 김새론과 닮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짐도 없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모텔의 프런트에서 재빠르게 대화를 나눈 후, 곧장 방으로 들어갔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당시 김새론이 2016년 초 촬영된 영상에서 아직 17세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김수현은 이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큰 인기를 끌고 있었던 시점이기도 하다. CCTV는 김새론이 모텔을 떠나는 장면도 담고 있으며, 그녀는 코트를 입지 않고 얼굴을 숙인 채 서둘러 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번 사건은 김수현이 3월 31일 기자회견에서 김새론과의 관계가 2019년부터 시작되었다고 주장한 것과 모순되는 내용으로, 많은 이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모텔 직원의 증언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로 최소한의 대화만 나누었으며, 특히 김새론이 매우 긴장한 상태로 보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 사건은 곧바로 대중의 공분을 일으키며, 김수현의 소속사는 24시간이 넘도록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침묵이 그들이 당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CCTV 영상의 삭제와 관련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수현의 공식 입장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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