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이 휴대폰 5대·노트북 4대 조심 보관!” 기자회견 역시 ‘치명적인 실수’…유족, 침대 장면 영상 잇달라 공개…120억 원 배상 요구하면 스스로 무덤 팠던 김수현

故 김새론의 사건과 관련해 배우 김수현이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수현은 기자 회견에서 고 김새론의 유족이 제기한 고발이 조작된 증거에 근거하고 있으며, 과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자신이 아닌 제3자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대화 내용을 과학적 분석 기관에 의뢰하였고, 그 결과 자신과의 대화가 아니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수현 측의 주장은 신뢰성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가 의뢰한 분석 기관이 공신력 있는 정부 기관이 아닌 민간 업체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분석 결과의 해석에 한계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어 여론의 반발을 샀다. 특히, 보고서에는 김수현과 고 김새론 간의 대화가 동일 인물에 의해 작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동시에, 고 김새론의 가족은 김수현에게 120억 원의 손해 배상을 요구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영상과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 이 영상은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함께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는 장면을 담고 있으며, 이는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의혹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사건은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김수현의 기자 회견 직후 여론이 더욱 부정적으로 돌아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회에는 미성년자 성범죄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청원이 등장하는 등 사회적 반향이 일어나고 있다. 시민들은 현행법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법 적용 연령을 상향 조정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향후 전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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