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김수현 현재 질문 받을 정신 상태 아냐” 소속사, ‘질문 차단 기자회견’에 긴급 해명…네티즌 분노 “그럼 차라리 라이브 켜고 도네 받아서 위약금 내는 게 더 좋겠냐”

김수현이 기자 회견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질문에는 응답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그의 소속사인 골드 메달리스트는 긴급 해명을 내놓았다. 30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개최될 기자 회견은 드라마의 중심 인물이 직접 나서는 이례적인 자리로, 일반적으로는 대변인이나 변호인이 대신 입장을 밝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김수현은 현재 정신적 상태가 좋지 않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할 수 없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질문을 받지 않는 기자 회견은 의미가 없다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일부는 차라리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도네이션을 받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비꼬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3단계 우울증 진단을 받았으며,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러한 해명은 여론을 납득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사건의 심각성에 대한 의구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김수현은 최근 미성년자와의 과거 관계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의 진실 은폐 시도가 실패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따라 대중은 투명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으며, 김수현이 자신의 이미지 회복을 원한다면 더 이상 숨지 말고 진실과 마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자 회견은 법률 대리인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김수현의 향후 계획과 해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김수현 개인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 걸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대중의 반응이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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