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의혹’ 김수현, 부동산 전량 매각 후에도 빚더미 추락… 측근의 충격 폭로 “김수현 부모님도 월세살이 중” 그래서 김새론 가족에게 120억의 배상금 지불하라고 요구?

배우 김수현이 최근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휘말리며 기자 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그의 재정적 어려움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김수현은 기자 회견에서 울먹이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특히 김세론 유가족과의 갈등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회견 후 그의 법률 대리인은 김세론의 유가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를 상대로 120억 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수현의 재정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그는 논란 이후 고가의 부동산을 대부분 매각했으며, 현재 그의 소속사 골드 메달리스트는 재정난을 겪고 있다. 내부 소식에 따르면, 골드 메달리스트의 잉여 현금이 바닥 수준에 이르렀고, 이는 김수현이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나 손해 배상액이 상당하다는 점과 관련이 있다.

김수현의 부모님은 논란이 일어난 후 고급 빌라에서 나와 월세 주택으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김수현 가족이 겪고 있는 심각한 상황을 반영하며, 주변의 시선과 뒷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기자 회견에서 김세론과의 관계에 대해 5년 전 약 1년간 교제했으며, 당시 김세론은 미성년자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선택에 대한 비판은 감수하겠지만, 사실이 아닌 것들은 전부 사실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향후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김수현은 유가족이 주장하는 음성과 메시지의 진위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하며, 법적 검증을 요구했다. 이번 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김수현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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